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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위해 적극 참여한 교외 활동

관리자 2014-09-25
 
 
  • 지난 한 해 가장 뿌듯했거나 잘했다고 생각되는 일들을 알려주세요.
  • 지난 한 해 동안 가장 뿌듯했던 일은 이루고 싶은 꿈을 위해 학교생활이나 교외 활동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는 것입니다. 고등학생이 된 후 처음 3월 달에는 중학교 시절과는 많이 다른 생활방식이나 학습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심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많이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3년이라는 시간을 어떻게 보낼것인지에 대한 막막함도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제가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잘 알고 있었고, 열심히 노력하면 3년 후에는 제가 노력만큼의 보상을 얻어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기에 꿋꿋이 1년이라는 시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저는 특히 학업이외에 교내.외 에서 진행하는 여러 가지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는데요, 그 결과 교내 삼국유사 골든벨대회, 과학문화체험학습보고서, 선행상, 영작문대회 등에서 입상하였고 또 1학기와 비교하여 2학기 때의 성적이 향상되었습니다. 한 해 동안 많은 상을 받고, 성적이 오른 것에 대해서 뿌듯한 것이 아닙니다. 이전의 생활과 달라 힘들고 포기하고 싶었던 마음을 뒤로하고 열심히 노력해서 제 자신 스스로의 발전이 있었다는 점이 저는 가장 뿌듯합니다.
  • 지난 한 해 다소 힘들었거나 반성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 2013년을 되돌아보았을 때 아쉬운 점이 있다면 계획을 세워 실천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저는 모든 사람에게는 똑같이 24시간이 주어지기 때문에 그 시간을 얼마나 알차게 보내느냐에 따라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성공한 사람들의 예를 보면 1분 1초의 시간을 소홀히 하지 않습니다. 저는 같은 시간을 보내면서 효율적으로 무엇인가를 하기 위해서는 계획을 세워 그에 맞게 생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시간을 알차게 보내기 위해 항상 주간계획과 월간계획을 세워 그에 따라 생활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아쉬운 점은 계획을 너무 빈틈없이 세워 지키기 힘든 경우가 종종 있었고, 때로는 의지가 부족해 지키려고 하지 않았던 적도 있었다는 것입니다. 제 자신이 할 수 있는 범위를 정확히 알고 그에 따라서 계획을 세웠다면 더 잘 실천할 수 있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 2014년도 내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 및 계획은?
  • 2014년에는 성적 부분에서 좀 더 많은 향상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과 목표가 있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성적이 향상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의사라는 저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아직 많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쉬운 것은 아니겠지만 지금처럼 계획을 세워 공부를 하고 포기하지 않고 더 노력한다면 충분히 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습니다.
  • 마지막으로 KT&G장학재단에 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 KT&G장학재단 장학생이기 때문에 경제적인 어려움이 학업에는 장애물이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참가하고 싶은 대회나 캠프 등에 경제적인 이유로 망설이지 않고 참여할 수 있고, 저 같은 경우에는 기숙사 생활로 인해 사용되는 여러가지 비용을 걱정하지 않고 학업에만 몰두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 지난 여름방학에 참가하였던 KT&G장학재단 상상장학캠프도 아주 좋은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대학생 멘토 선생님들과 친구들과 보냈던 1박2일 동안의 시간과 참여한 여러가지 프로그램은 지금도 아주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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